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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등 127명 "아따 지금이 석유화학업종 저점잉께 지금 사랑께. 우리가 먼저 살랑께. 알겄제잉"
- 23 전년대비 매출 -10%, 영업이익 적자지속(적자폭 -50%)
- 24 1분기 YOY 매출 +1%,영업이익 적자 확대 약 2500%
- 24 1분기 QOQ 매출 +4%, 영업이익 적자 축소 약 50%
- 롯데화학 3사 임원 127명 자사주 매입 연타
-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2100주 매수(약 2.4억), 부사장 2인 각각 1100주 가량 매수, 기타 약 80명 인당 200~500주 매수, 롯데정밀화학 임원 16명, 6050주 매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약 1.7억 매수 등
- 롯데화학 관계자 曰
- "주가 방어, 책임 경영 의지"
- "향후 포트폴리오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 수소에너지 5개 사업으로 재편"
- "전방산업 수요 증가,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 재고자산평가 감소폭 완화"
- 리포트/뉴스
- "중국 석유화학 수요 증가율 둔화, 적자구간 지속, 원자재 마진 개선 부족, 재고평가손실 발생으로 영업적자 소폭 확대"
- "2022~2023년을 석유화학업종 저점으로 25년까지 점진적 미약세 회복 지속 것"
- "석유화학업종 약세 지속되고 있지만 미약한 회복세 지속 중"
- "고부가가치, 사업 다각화 추진"
- "21년 이후 과잉공급을 발생시켰던 증설물량, 24년에 이르러 반절 가량으로 줄어들어. 다만 공급과잉이 회복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해. 급격한 실적개선은 어려워. 점진적 실적개선 전망"
- "중국 이구환신 정책(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중국 경기 회복세 기대"
- 정부 "화학제품 원료 관세율 0% 24년 연말까지 연장"
- 석유화학4사 영업이익 21 97000억, 22 25000억, 23 -580억 하락 지속 중
- NCC 가동률 21 93%, 22 82%, 23 74% 하락 지속 중
- 맥킨지 "가동률 28 65%까지 하락할 것" "중국 석화 자급률 상승, 공급과잉 지속"
- LG화학 부사장 "현재 상황 어렵지만 NCC 가동률 금년 내 조금씩 회복될 것"
2024.03.20 - [조사해보았다] - 오를 듯 안오를 듯 죽어도 안오르는 단타쟁이들의 성지 풍국주정
오를 듯 안오를 듯 죽어도 안오르는 단타쟁이들의 성지 풍국주정
- 수소 생태계, 반도체, 이차전지, ESS 테마주
- 2023 누적 YOY 매출 +9.3%, 영업이익 +209.2%, 당기순이익 +101.7%, 시가배당율 0.83%
- 2023 매출액 증가의 주요 원인은 소주 가격 인상(소득 증가, 주류 다양화 등에 의한 소주 비중 감소)
- 주요 매출원인 주정 관련 소주 소비가 점진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화학 분야의 비중을 높이고자 함
- 초고순도 에탄올, 아세틸렌 생산, 유통(반도체, 바이오 등 다양한 곳에 사용)
- 산업용 가스(산소, 질소, 알곤, 헬륨, 의료용가스, 냉매가스, 혼합가스) 등을 제조, 유통(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 고령화로 인한 의료용 가스 수요 증가 중
2024.05.25 - [리포트 연구자료 등 탐독] - 2024 전방위적인 수출 회복세. 반도체 수출 +56%, 메모리 +99%, 석유화학 +12%, 대미수출 +24%
- 석유화학 수출 YOY +12%, 수출단가 -8%(미국, 중국, 인도 등 수요, 수출 증가)
- 수출물가 YOY +6.2%(반도체, 화학), 수입물가 +2.9%(유가)(한국 수출입물가 2024 추세적 상승 중)
2024.05.08 - [조사해보았다] - 2024 저밸류 맞지 않나 싶은 SK지주회사 리포트 요약
- 고유가, 무역시장 회복 등 으로 인한 SK이노베이션 흑자전환
- 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24년 하반기 비AI반도체 시장 회복 전망
- 최태원 曰
- "ESG 기조 퇴조, 이에 대응을 잘 하지 못했다"
- "전기차, 배터리 등 수요 하락"
- "결국엔 ESG 트렌드로 회귀할 것"
- "미국 대선의 결과가 한국 무역시장의 근간을 흔들것으론 보지 않아"
- "미국과 장기적으로 협력, 중국 역시 위축된 경기 회복 중"
- "2024 중국 경제 양호할 것"
- "한국 반기업정서 완화에 노력할 것"
- "반도체 시장 2023년에 너무 나빴기 때문에 2024 호황은 기저효과 때문에 그리 보이는 것"
- "2024 반도체 호황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 롤러코스터 상황 반복될 것"
- "반도체 공급 증가를 위해 캐펙스 투자를 해야 하는데, 국내 투자보다는 소비국 투자를 강요받는 상황"
- "반도체 보조금 역시 단순한 이익이 아니라 소비국 투자, 고임금, 소비국의 리스크 헷징 등 다양한 이유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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