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약사의 차트 모양새가 쌍둥이처럼 닮았다.
이것이 K-바이오의 실체인가?
요약
- 신풍제약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 2020 5월 경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의해 신풍제약은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받았었다. 이로 인해 주가는 크게 상승.
- 그러나 임상 실험 결과에서 유효한 결과를 낼 수 없었고 주가는 하한가까지 폭락.
- 동시에 이로 인한 바이오 섹터 동반하락.
- 그러나 신풍제약은 자체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임상 3상을 신청
- 신풍제약측은 전화 등 언론 문의에 대해 일체 답변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7060252&t=NTM
1613 폭등했던 주가임상실패에 하한가 추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으로 고공행진하던 신풍제약이 코로나19 임상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는 데 실패하면서 6일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자체
www.wowtv.co.kr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64
[사설] 조건부허가 문턱도 밟지 못한 신풍제약 피라맥스 - 헬스코리아뉴스
[헬스코리아뉴스] 신풍제약이 자사의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피로나리딘인산염+알테수네이트 복합제)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실시한 임상2상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 달성에
www.hkn24.com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7/653036/
코로나치료제 임상실패 신풍제약 하한가
하루새 시총 1조5천억원 증발
www.mk.co.kr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1/07/06/NK4C6AXMIFAMDANMAVGLPGZ3LI/
신풍제약 쇼크에 바이오株 약세… 하락률 1위
www.chosun.com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57174&inflow=G
신풍제약, 코로나 치료제 임상 실망에 시총 1.5조 증발
개발 중인 코로나 치료제의 임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통계를 확보하지 못한 신풍제약(019170)이 하한가로 추락했다. 시가총액은 1조5000억원이 증발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www.newstomato.com
'개인의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그리거 3차전에서 발목이 부러진 이유 - 팔꿈치 체킹 추정 (0) | 2021.07.12 |
---|---|
임대주택 증세론에 대한 생각 (0) | 2021.07.09 |
2022 대선에서의 홍준표에 대한 생각 (0) | 2021.07.06 |
인플레이션이 빈자에게 유리하다는 최배근의 이념경제학 사기 (1) | 2021.07.05 |
학창시절에 써먹었던 동네축구 수비수 노하우 (0) | 2021.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