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지난 번, 옷가게 점원을 갑질하며 폭행한 벨기에 대사 부인 쑤에치우 시앙
- 그녀는 입장상 특별한 처벌을 받지는 않았는데
- 이번에는 환경미화원과 쌍방폭행이 발생했다
- 사건의 발단은 청소 중 실수로 빗자루가 닿았던 것
- 이에 쑤에치우 시앙은 화를 내며 환경미화원을 밀쳤고
- 이후 쌍방폭행이 발생했다
- 그녀는 중국인이자, 공산당 사상교육을 하는 공자학원의 강사였다.
- 전 세계의 공자학원은 겉으로는 중국의 학문 교육을 하는 듯 하지만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시키고 있다.
- 공원관리인과의 인터뷰(주장)
- 청소를 하는 도중, 벨기에 대사 부인이 소리를 질렀다. 한국말이 아니기에 못알아들었다.
- 갑자기 부인이 환경미화원의 도시락을 발로 차고 짓밟았다.
- 청소 중 실수로 빗자루가 자신의 몸에 닿은 것에 기분 나빴다고 어필을 해왔다
- 자신도도 기분이 나빠서 항의를 했더니
- 벨기에 대사 부인이 폭력을 행사
- 당연히 자신도 화가 나서 같이 몸싸움을 하다 같이 넘어졌다.
- 이후 부인을 부축 해주었는데, 다시금 따귀를 강하게 올려붙였다.
- 병원에는 가지 못했다. 하루 일을 못하면 일당이 안나오기 때문에 갈 수 없었다.
- 병원에는 부인만 간 것이다.
- 자신은 일당벌어 먹고 사는 사람인데, 사건이 커져서 불안하다.
- 2주 전 즈음 벤치 위에 휴대폰이 보이기에 분실된 것인줄 알고 주인을 찾아주려고 들고 있었던 적이 있다.
- 그 때 부인이 소리를 지르며 다가왔다.
- 핸드폰을 받아서 휴지로 닦은 후, 그 휴지를 찢어서 자신의 얼굴에 뿌렸다. 화가 났지만 참았다.
- 아마 그 사건으로 인해 그 사람(벨기에 대사 부인)은 자신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고 한다.
- 그 사람이 벨기에 대사 부인이라는 것은 알지 못했고, 이후에 알게 되었다.
- 알고 나서 그냥 있을 순 없다는 생각이 들어 파출소에 가 진술을 한 것이다.
- 사건이 더이상 확대되지 않았으면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 외교부 "사실 확인 중"
- 벨기에 대사 이달 중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
- 국내 입국 불허 여론 확산 중
-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벨기에 언론에 제보했고, 이후 뉴스에도 나왔다"
- 중국인들은 "분명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일 것이라며 책임 회피 중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70521298038345
점원 폭행 벨기에 대사 부인 이번엔 환경미화원과 쌍방폭행 - 머니S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옷가게 점원 폭행 논란을 일으켰던 피터 레스쿠이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이 이번에는 환경미화원과 다툼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5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moneys.mt.co.kr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7/649264/
[단독] 벨기에 대사 부인, 이번엔 환경미화원과 쌍방폭행
옷가게 점원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주한 벨기에대사 부인이 이번엔 환경미화원과 다퉈 경찰이 또 출동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5일 서울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25분께 한남동 독서당공원에
www.mk.co.kr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SOAJHP0
'옷가게 직원 폭행' 벨기에 대사 부인, 이번엔 환경미화원과 몸싸움
옷가게 직원 폭행으로 논란을 빚은 벨기에 대사 부인의 모습/연합뉴스 옷가게 직원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던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이 이번엔 환경미화원과의 쌍방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5일
www.sedaily.com
https://www.news1.kr/articles/?4361570
점원 폭행 벨기에 대사 부인 이번엔 환경미화원과 쌍방폭행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502/10088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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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eepoch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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